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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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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습 인증샷 5장
① 오늘자 날짜, 공부 시작 시각 포함 사진 1장
② 오늘자 날짜, 공부 종료 시각 포함 사진 1장
③ 1개 클립 수강 인증 사진 (강의장 목록 캡쳐, 강의 내용이 담긴 수강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1장
④ 학습 인증샷 1장 이상 (ex. 필기 촬영, 작업물, 등)
⑤ 마이페이지 - 학습통계 - 챌린지 대상 강의 완강률 캡쳐 사진 1장





오늘 들은 강의
MCP 개념 10분만에 끝내기
오늘 느낀 점
오늘은 MCP AGENT 수업에서 LLM을 단순한 챗봇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로 만드는 개념에 대해 학습했다. 오늘은 실습보다는 개념 위주로 배웠는데, LLM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엔트로픽이나 이런 애들이 결국은 프로토롤을 통합해 개발 편의성에 관련된 내용이였다.
비록 LLM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본 경험은 없지만, LLM이 주어진 지식 내에서만 답변하고 외부 세계와 상호작용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느껴왔다. 개발자가 모든 분기 처리를 코드로 구현해야 하는 기존 방식의 어려움이라는 장벽도 물론 존재한다.
이번 수업을 통해 LLM이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검색이나 계산기 같은 도구를 스스로 선택하여 실행하는 에이전트의 개념을 배울 수 있었다. 사실 수업을 통해서일 수 도있지만, 검색하면서 MCP 에 대해 많은 MCP 들이 있다는 것을 갈게되었다.
LLM이 스스로 추론하고 그에 따른 행동을 결정하는 과정이 있다는 설명이 특히 흥미로웠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단계를 나누어 생각하는 모습이 마치 사람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용자 정의 도구에 대한 개념이다. 단순히 주어진 도구를 쓰는 걸 넘어, 우리 서비스에 필요한 특정 기능을 도구로 만들어 에이전트에게 넘겨줄 수 있다는 아이디어였다.
예를 들어, 사내 데이터베이스에서 특정 제품의 재고를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하여 DB 조회 도구를 실행하는 그림을 상상해 볼 수 있었다. mcp 에게 너가 뭘 하는지 물어봐서 정의할 수 있는 그런? 규격이 있는 듯 했다.
일반적으로 백엔드 개발에서는 정해진 API 규격에 맞춰 호출하고 응답을 처리하는 방식에만 익숙했는데, 에이전트가 상황에 맞는 도구를 스스로 판단하고 호출한다는 발상이 무척 신선했다.
오늘은 저녁에 모임이 있어 급하게 정리하느라 글이 좀 짧다. 앞으로 더 복잡한 에이전트에 대해 배울 것이라 생각하니 기대가 된다. 수업은 지금 100퍼센트를 향해 간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들을 생각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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